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최강희는 현재 친구의 집에서 지내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5월 방송 당시에도 친구 집에서 머물고 있던 최강희는 거주 기간에 대한 질문에 12월까지 머무를 예정이라고 답했다. 최강희는 친구 어머니가 매일 아침 식사를 챙겨주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친구 어머니가 근처에 거주하며 마치 룸서비스처럼 아침 식사를 배달해 주고 있으며, 자신을 딸처럼 따뜻하게 챙겨주신다고 설명했다. 한편 최강희는 지난달 개막한 연극 '클로저'를 통해 5년 만에 연기 활동에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