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41개 종목에서 활약한 800여 명의 선수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 대통령은 메달의 색깔과 숫자를 떠나 선수들이 보여준 땀과 노력, 스포츠맨십을 높이 평가하며 선수와 지도자, 지원 인력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승패를 넘어 선수들을 응원한 국민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39개, 은메달 43개, 동메달 68개를 획득해 종합 순위 3위를 기록했다. 이 대통령은 오는 18일 개막하는 아시안 패러게임에 출전하는 선수들에 대한 응원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