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중 송은이는 비비의 바지 위로 드러난 옷을 발견하고 정체를 물었다. 이에 비비는 해당 의상이 잘 때 입는 속옷이며 늦잠을 자서 그대로 입고 나왔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출연진 앞에서 속옷에 관한 대화를 나누는 상황에 난감한 반응을 보였다. 송은이는 해당 의상을 패션의 일종으로 오해해 질문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