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은 최근 발생한 7개 금융사 해킹 사건에서 동일한 공격자의 인터넷 주소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금융당국은 전 금융권을 대상으로 긴급회의를 열고 AI 공격을 AI로 방어하는 새로운 보안 체계 구축을 주문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사태와 관련해 철저한 조사와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