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송되는 SBS '틈만나면,'에서는 MC 유재석과 유연석이 게스트 유재명, 이선빈과 함께 천안 일대를 방문한다. 이날 유재명은 유재석보다 한 살 어린 동생임을 밝히며, 유재석은 이를 확인한 뒤 '재명아'라고 부르며 말을 놓기 시작한다. 그러나 유재석은 유재명의 중후한 이미지 탓에 이름 부르기를 머뭇거리는 등 어색한 모습을 보였다. 유재명은 예능 출연이 다섯 번째라고 밝히며 승부욕을 드러냈고, 지난 출연 당시 실패를 경험했던 이선빈은 천안 홍보대사로서 만회를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