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방송된 ENA 예능 프로그램 '니돈내산' 2회에서는 최미나수가 출연자 이준의 아바타가 되어 복제 소비를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미나수는 이준이 운영하는 헬스장을 방문해 운동을 진행했다. 운동 중 트레이너로부터 평소 고민 부위를 묻는 질문을 받은 최미나수는 하체와 빈약한 엉덩이를 고민으로 꼽았다. 최미나수는 평소 체력이 약해 운동을 짧게 하는 편이라고 밝히면서도, 이날 스쿼트 등 강도 높은 운동을 소화했다. 이후 그는 운동 다음 날 근육통을 겪었다고 토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