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전현무와 이준은 오전 7시경 공원에서 아침 운동을 하는 현지인들을 만나 즉석에서 운동에 동참했다. 전현무는 이준에게 현지인들을 위한 춤을 알려줄 것을 제안했고, 이에 이준은 가수 최예나의 곡 '캐치캐치' 안무를 현지인들에게 전수했다. 현지인들은 안무를 빠르게 습득하며 함께 춤을 즐겼고, 전현무는 막춤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더했다. 앞서 두 사람은 후에 지역에서 현지인들과 장기 대결을 펼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