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전현무와 이준은 오전 7시경 공원에서 아침 운동을 하는 현지인들을 만나 즉석에서 운동에 동참했다. 전현무는 이준에게 현지인들을 위한 춤을 알려줄 것을 제안했고, 이에 이준은 가수 최예나의 곡 '캐치캐치' 안무를 현지인들에게 전수했다. 현지인들은 안무를 빠르게 습득하며 함께 춤을 즐겼고, 전현무는 막춤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더했다. 앞서 두 사람은 후에 지역에서 현지인들과 장기 대결을 펼치기도 했다.
전현무·이준, 베트남 후에에서 현지인과 아침 운동 및 댄스 교류
지난 4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디스이즈 현무로드'에서 전현무와 이준이 베트남 후에를 여행하며 현지 주민들과 아침 운동을 함께하고 춤을 배우며 교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