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출산 후 체중 감량에 성공했지만, 최근 명절 음식을 즐기면서 다시 체중이 늘어난 것을 알렸다. 5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의 행복해다홍'에 공개된 영상에서 김다예는 얼굴이 퉁퉁 부은 모습으로 “아침에 얼굴을 보는데 두둑한 친구가 다시 나타났다”고 말했다. 그는 체중계에 올라 몸무게가 54.1kg임을 확인하고, 3일 동안 야식을 끊고 혈당 관리를 하며 재이와 산책을 많이 하는 등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이후 3일 만에 체중이 1.5kg 감량된 것을 확인했다. 김다예는 어릴 때 살이 쪄본 경험이 있어 체중 관리에 꾸준히 신경 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김다예와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을 통해 지난해 딸 재이를 얻었다.
김다예, 명절 후 요요 왔지만 3일 만에 1.5kg 감량 성공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최근 명절 음식을 즐기면서 체중이 다시 늘어난 것을 알리고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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