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경축사를 통해 광복과 산업화, 민주화로 이어진 역사를 언급하며 대한민국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킬 새로운 광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 불가 대한민국'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앞서 대통령실은 이번 경축사에 인공지능(AI) 시대를 대비한 국가 경쟁력 강화와 미래 청사진이 담길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