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의 주거 브랜드 스위첸이 선보인 캠페인 〈위대한 집안일〉이 공개 60일 만에 유튜브 누적 조회수 7,000만 회를 돌파했다. 이번 캠페인은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는 이 일상은, 누구의 수고로 완성되었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했다. 매일 반복되는 집안일이 누군가의 시간과 정성, 배려와 돌봄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조명했다. 다양한 연령대의 남녀 모델을 통해 각자의 방식으로 집을 돌보는 모습을 담아내며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집을 돌보는 모든 손길에 감사의 의미를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특정 가족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대신 누구나 경험해온 일상의 순간을 통해 각자의 기억과 경험을 떠올리게 하며 폭발적인 공감을 이끌어냈다. 캠페인명인 '위대한 집안일'은 특별한 보상이나 인정 없이 반복되는 집안일 역시 한 사람과 가족의 일상을 지탱하는 중요한 일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KCC건설은 그동안 '문명의 충돌', '내일을 키워가는 집', '식구의 부활', '집에 가자' 등 집과 가족, 일상의 의미를 새로운 시선으로 풀어낸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였다.
스위첸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우리가 너무 익숙해서 쉽게 지나쳤던 일상의 순간을 다시 바라보고, 그 안에 담긴 보이지 않는 수고와 배려의 가치를 이야기하고자 한 캠페인이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스위첸은 집이라는 공간을 넘어, 그 안에서 만들어지는 시간과 마음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이야기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뉴시스] 스위첸 2026 브랜드 캠페인](https://img1.newsis.com/2026/08/11/NISI20260811_0002209691_web.jpg?rnd=20260811150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