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은 '미스터트롯4'가 오는 12월 첫 방송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미스터트롯'은 2020년 출범 이후 임영웅, 영탁, 이찬원을 필두로 시즌2 안성훈과 박지현, 시즌3 김용빈과 손빈아 등 굵직한 트롯 스타들을 배출하며 국민적 사랑을 받아온 오디션 브랜드다. 티저 포스터에는 '남자들이여, 칼을 뽑아라'라는 문구가 담겼다. 김성주와 장윤정은 기존 MC진을 유지하며, 조영수 작곡가가 5년 만에 마스터로 복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