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성진이 19살 아들 남경목 군의 사진을 공개하며 배우 데뷔를 꿈꾸는 그의 열정을 밝혔다. 6일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한 남성진은 최근 화제를 모은 아들의 훈훈한 비주얼에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남성진은 배우로서 작품 활동을 이어가는 것에 대해 어머니 김용림, 아내 김지영의 응원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아들이 연기 공부를 하고 싶어 하지만, 배우가 될 수 있을지는 아직 모른다고 덧붙였다. 남성진은 아들이 키가 자신보다 훨씬 크다는 점을 언급하며 처가 쪽이 집안이 크다고 말했다. 남성진은 김지영과 2004년 결혼하여 슬하에 19살 아들 남경목 군을 두고 있다.
남성진, 19살 훈남 아들 공개…배우 데뷔 꿈 응원
배우 남성진이 6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 19살 아들 남경목 군의 사진을 공개하며 그의 배우 데뷔 꿈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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