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근영, 주우재, 가수 로이킴이 SBS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에 탑백귀 대표로 합류했다. 5일 방송에 따르면 문근영은 “탑백귀가 너무 되고 싶었는데 드디어 탑백귀가 되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주우재는 모델 시절 별명이었던 ‘주진모, 임진모’를 언급하며 20대 시절 온라인 음악 라디오를 진행했던 경험을 털어놓았다. 로이킴은 음원 차트에서 꾸준히 활동하는 발라더로, 심사를 꿰뚫어 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스포츠경한은 문근영이 7년 만에 고정 예능에 출연해 진정성 넘치는 리액션과 안목을 보여줬다고 보도했다. 특히 문근영은 드라마 ‘가을동화’ OST를 선곡한 참가자를 보며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렸다. SBS는 문근영이 심사 직후 ‘심장이 너무 두근두근 뛴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