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전 시장은 한 의원을 향해 “검사는 정의에 살고 정의에 죽어야 하지만, 그는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정규재 주필이 한 의원을 ‘싸구려 검사’라고 지칭한 것을 언급하며, 자신은 그를 ‘조선제일껌’이라고 불렀다고 밝혔다. 또한 한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80년 검찰 역사를 문 닫게 한 원인을 제공한 원흉이라고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한 의원의 지지층을 향해서도 “맹종하는 레밍들을 보면 불쌍하고 어리석다”며 “더 이상 한국 사회에 이런 싸구려 검사가 설치는 세상이 되어선 안 된다”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한동훈 의원 비판…“권력에 살고 죽은 원흉”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한동훈 의원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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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25일 오후 종로구 동아미디어센터 채널A스튜디오에서 국민의힘 대선 2차 경선 진출자인 한동훈, 홍준표(왼쪽) 후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일대일 맞수 토론은 2차경선 진출자 4명이 일대일 맞수토론 형식으로 진행된다. 2025.04.2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25/NISI20250425_0020786249_web.jpg?rnd=20250425181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