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전 시장은 한 의원을 향해 “검사는 정의에 살고 정의에 죽어야 하지만, 그는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정규재 주필이 한 의원을 ‘싸구려 검사’라고 지칭한 것을 언급하며, 자신은 그를 ‘조선제일껌’이라고 불렀다고 밝혔다. 또한 한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80년 검찰 역사를 문 닫게 한 원인을 제공한 원흉이라고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한 의원의 지지층을 향해서도 “맹종하는 레밍들을 보면 불쌍하고 어리석다”며 “더 이상 한국 사회에 이런 싸구려 검사가 설치는 세상이 되어선 안 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