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동두천의 90년 된 구옥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공개한 가운데,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그의 생활을 두고 연출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2일 방송에서 김민은 발전기를 돌려 전기를 공급하고, 장작불에 고기를 굽고 낡은 바닥을 직접 시멘트로 보수하는 등 독특한 일상을 선보였다. 한 전력공사 현장 직원이 댓글을 통해 해당 주택은 이전 사용자가 전기 사용 계약을 해지하고 계량기를 철거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김민은 영화 ‘범죄도시3’, ‘밀수’와 드라마 ‘카지노’, ‘택배기사’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김민, ‘나혼산’ 구옥 생활 논란…전력공사 직원 “계량기 안 보인다” 반론 제기
배우 김민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동두천의 90년 된 구옥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공개했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그의 생활이 조작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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