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관련 논란에 대해 "영화가 역사를 왜곡한 것이 아니라, 정치권이 영화를 왜곡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5일 SNS를 통해 "가급적 정치의 개입을 삼가려 했으나, 출연 배우와 창작자에 대한 폭력적 상황과 정치권의 공세가 심해져 직접 영화를 관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