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과 김종국은 SBS Plus·MBN 예능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에서 서로에게 편안함을 느끼면서도 가끔씩 짜증이 날 때가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이번 대만 여정에서 ‘힙력’ 지코와 함께 새로운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추성훈은 김종국에 대해 “동생인데 동생 아닌 것 같다. 아는 것이 너무 많아서 선배 같아 보이기도 한다”라고 말했다. 김종국은 추성훈을 “동네 깡패 형 같은 느낌”이 나올 때 더 좋다고 덧붙였다. 지코는 이번 시즌에서 막내 역할을 하며 형들과의 관계를 쌓고 있다. 그는 “약간 공동체 생활을 할 때는 각자 롤에 임하는데, 일이 끝나면 철저한 개인주의가 된다”라고 말했다.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은 10월 6일 오후 9시 40분 SBS Plus·MBN에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