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티와 채영의 양측 소속사는 14일 공동 입장문을 통해 두 사람이 여전히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일부 매체는 두 사람이 바쁜 일정으로 인해 결별했다고 보도했으나,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 본인 확인 결과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양측은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인 게시물에 대해 강경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명예 훼손을 막기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할 예정이며, 확인되지 않은 사실의 유포 행위에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두 사람은 2024년 4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