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이 신곡 ‘크게 울어라’를 발표하며 3년 연속 가을 음반을 발매했다. 6일 오후 6시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신곡은 슬픔을 억누르기보다 충분히 표현하고 흘려보낸 뒤 다시 일어설 힘을 얻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로이킴은 2024년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2025년 ‘달리 표현할 수 없어요’에 이어 올해도 10월 신곡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가을 감성을 이어가고 있다. 신곡은 로이킴 특유의 따뜻하고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문을 열고, 화려한 스트링과 웅장한 사운드가 감정을 고조시키는 전개를 선보인다. 앞서 배우 추영우, 옥택연, 박형식, 이종석, 차태현, 정성일이 참여한 숏필름을 통해 곡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켰다. 로이킴은 11월 20일~22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2026-27 로이킴 라이브 투어 ‘로이’ 인 서울’을 개최한다.
로이킴, 신곡 ‘크게 울어라’ 발표…3년 연속 가을 음반 출시
로이킴이 6일 신곡 ‘크게 울어라’를 발표하며 3년 연속 가을 음반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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