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신곡 ‘크게 울어라’ 발표…3년 연속 가을 음반 출시
로이킴이 신곡 ‘크게 울어라’를 발표했다. 신곡은 슬픔을 억누르기보다 충분히 표현하고 흘려보낸 뒤 다시 일어설 힘을 얻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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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이 신곡 ‘크게 울어라’를 발표했다. 신곡은 슬픔을 억누르기보다 충분히 표현하고 흘려보낸 뒤 다시 일어설 힘을 얻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배우 안소희가 유튜브 영상을 통해 가수 로이킴과 10년지기 절친임을 밝히고, 과거 첫 만남 당시의 일화를 공개했다.
차준환과 서수민이 로이킴의 리메이크곡 ‘스파클’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청춘 로맨스를 선보였다.
가수 로이킴이 10월 6일 새 싱글 '크게 울어라'를 발매하고 11월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가수 로이킴이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의 OST '스파클'을 리메이크하여 11일 오후 6시 발매한다. 뮤직비디오에는 차준환과 서수민이 출연한다.
로이킴이 임영웅, 김종국, 이찬원, 추영우 등과 협업하며 작곡가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11월에는 서울에서 연말 콘서트를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