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이 출연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시청률을 끌어올렸다. 6일 MBC에 따르면, '나 혼자 산다'는 2026년 10월 첫째 주 주간 2054 시청률에서 예능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일 방송에서는 김민이 동두천의 90년 된 구옥에서 발전기를 이용해 전기를 사용하고 집을 직접 보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또한, 김민은 과거 건축 일을 하다 꿈을 찾아 약 8년간 해외 생활을 했던 경험과 연기, 무술에 도전해 온 인생 이야기를 밝혔다. 유리는 '효리수' 활동을 마치고 제주로 돌아와 도서관과 시장을 방문하며 휴식을 취했다. 이날 방송의 최고 시청률은 김민이 합기도 사범으로 변신한 장면에서 8.4%까지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