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설렘에서 특별한 만남으로… ‘첫눈에’ 가수 진진경이 12월 19일 서울 백암아트홀에서 첫 서울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진진경이 한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공식 단독 콘서트이다.
진진경은 이번 공연을 통해 온라인과 화면 너머로 이어져 온 팬들과 직접 만나 그동안 쌓아온 음악적 역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제목 ‘첫눈에’는 처음 마주하는 순간의 설렘과 기억에 남는 만남의 의미를 담고 있다.
진진경은 탄탄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성 표현을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해 왔으며, ‘만년사랑’, ‘타타타’, ‘고맙소’, ‘그 강을 건너지 마오’ 등 대표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티켓은 10월 7일 오후 2시부터 놀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된다.
가수 진진경, 12월 19일 서울서 첫 서울 콘서트 개최
가수 진진경이 12월 19일 서울 백암아트홀에서 첫 서울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진진경이 한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공식 단독 콘서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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