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그룹 모디세이(MODYSSEY)가 일본 오사카와 요코하마에서 데뷔 첫 팬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모디세이는 지난 2일 오사카 제프 오사카 베이사이드, 4일 요코하마 KT 제프 요코하마에서 ‘2026 모디세이 팬 콘서트 투어 '하우 위 블룸’을 진행하며 현지 팬들과 만났다. 데뷔 6개월 만에 단독 팬콘서트 투어를 개최하며 글로벌 팬덤을 입증했다.

공연에서는 데뷔곡 ‘HOOK(훜)’으로 시작해 다양한 코너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신곡 스포일러를 공개하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헝위는 자작곡 ‘SILLY’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모디세이는 오는 10일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팬콘서트를 이어가고, 12일 첫 번째 EP ‘2.멀티튜드: 하우 위 블룸’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