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SBS ‘우리들의 발라드2’ MC로 활약 중이다. 지난 5일(월) 첫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2’는 평균 연령 17.9세의 참가자들이 시대를 뛰어넘는 발라드 명곡을 자신만의 목소리로 재해석하는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다재다능한 인재를 배출했던 시즌1에 이어 시즌2가 런칭되며, 올 가을 새로운 발라드 열풍을 불러 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현무는 시즌1에 이어 시즌2에서 ‘탑백귀’로 참여한다.
전현무는 긴장한 참가자들에게는 편안함을, 무대에는 생생한 리액션을 더하며 ‘음악 오디션 대표 MC’다운 존재감을 발휘했다.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전현무는 참가자들의 진심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147표로 ‘우리들의 발라드’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을 새로 쓰는 순간에는 놀라움 가득한 리액션으로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생생하게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