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예령과 딸 김수현이 동안 외모로 인해 겪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김예령은 10월 5일 MBN ‘바디인사이트’에 출연해 사위인 전 야구선수 윤석민을 처음 만났을 때 놀랐던 이유를 밝혔다. 김예령은 윤석민의 눈이 낯설어 처음에는 인정을 못 받았다고 말했다. 김예령은 올해 환갑이라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으며, 딸 김수현은 올해 38세로 초등학생 아들 2명을 두고 있다. 김수현은 어렸을 때부터 외모 때문에 자매로 오해받는 경우가 많았다고 말했다. 김예령의 손주들은 김수현을 이모라고 부르기도 했다. 김예령은 자신을 평범하게 늙어간다고 생각하며, 칭찬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김예령·김수현 모녀, 동안 외모로 자매 오해…손주들은 ‘이모’라고 불렀다
배우 김예령과 딸 김수현이 MBN ‘바디인사이트’에 출연해 동안 외모로 인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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