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령·김수현 모녀, 동안 외모로 자매 오해…손주들은 ‘이모’라고 불렀다 김예령과 딸 김수현은 MBN ‘바디인사이트’에 출연해 동안 외모로 인해 자매로 오해받는 사연과 손주들이 이모라고 부르는 일화를 공개했다. 2026년 10월 6일 오후 04:112개 언론사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