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천녀유혼’으로 유명한 배우 왕조현이 24년간 연애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왕조현은 내년 1월 60세가 되지만, 자신의 사전에는 결혼이라는 두 글자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대중이 여전히 ‘천녀유혼’ 속 19살의 자신을 기억하고 있으며, 자신의 외모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언급하며, 자신이 60세라는 사실을 모르고 외모에 대해 이야기한다고 토로했다. 왕조현은 치친과 15년간 교제했으나 2002년 결별 후 캐나다로 거처를 옮겼다.
왕조현, 24년 솔로 생활…‘천녀유혼’ 속 모습에 갇힌 대중 외면
배우 왕조현이 24년간 연애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내년 1월 60세가 되지만, 결혼에 대해 생각해 본 적도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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