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센느(RESCENE) 멤버 리브(LIV)와 메이(MAY)를 팬들이 체코 인기 캐릭터 '패트와 매트'(Pat & Mat)에 빗대어 부르는 애칭 '리트와 메트'가 실제 팝업으로 진행된다. 최근 리센느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는 패트와 매트 공식 라이선스 캐릭터가 리브와 메이를 찾아 '리트와 메트 팝업'을 제안하고, 함께 기획하는 과정이 담겼다.

'리트와 메트'는 팬들이 두 사람의 유쾌한 케미를 보고 만들어낸 애칭이다. 이 애칭은 팬덤에서 시작되었으나, 패트와 매트 공식 IP와 만나 유튜브 콘텐츠, MD, 오프라인 팝업으로 확장되었다.

팝업은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더팝업에서 열리며, 리브와 메이 캐릭터 인형, 키링, 아크릴 굿즈, 티셔츠, 에코백 등 다양한 MD 상품과 함께 팬아트·메시지월, 유튜브 영상 속 아이디어를 구현한 체험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10월 3일부터 15일까지 예약 판매가 진행되며, 팝업은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리센느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와 ㈜루트케이가 협업하여 진행되었으며, ㈜루트케이는 K팝 아티스트와 다양한 IP를 결합한 콘텐츠 및 오프라인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