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지우가 딸과 함께 강남에서 열린 '강남페스티벌(HEY GANGNAM)'에 참석했다. 최지우는 6일 개인 계정에 해당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최지우는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뽀로로와 피카츄 퍼레이드를 즐기고 있다. 2018년 9세 연하의 IT업계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2020년 딸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