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주택 강도 사건, 30대 남성 대법원 상고
배우 나나의 집에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고 대법원에 상고했다. 1심에서도 징역 7년을 선고받았으며, 나나는 정당방위로 인정되어 고소는 불송치 처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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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나의 집에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고 대법원에 상고했다. 1심에서도 징역 7년을 선고받았으며, 나나는 정당방위로 인정되어 고소는 불송치 처리되었다.
방송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빈혈 문제로 병원에서 수액을 맞고 건강 관리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최근 하와이에서 귀국한 한유라는 가족과 함께 한국 생활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지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최고급 주거시설 ‘라브르27’의 분양 계약을 맺었다. 최고 분양가는 400억 원대에 달하며, 신세경, 장근석, 지수, 서장훈 등도 같은 곳에 분양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다은 씨가 10월 21일 개인 계정에 의미심장한 글을 게시하며, 과거 시댁과의 금전 문제로 갈등을 겪었던 고(故) 강지용의 아내임을 밝혔다. 그는 과거 시댁에서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DM을 공개하기도 했다.
자이언트핑크와 혜린은 16일 고(故) 박보람의 납골당을 찾아 생전의 우정을 기렸으며, 자이언트핑크는 자신의 계정에 그리움을 표현했다. 故 박보람은 지난 2024년 4월 11일 세상을 떠났다.
낸시랭이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된 지 한 달 만에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낸시랭 측은 샴페인 한두 잔을 마신 뒤 집이 가까워 운전을 했다고 밝혔다.
김선아가 고(故) 설리의 7주기를 맞아 설리가 키우던 반려묘 ‘고블린’과 함께하며, 고인의 사랑을 기억하고 고블린과 함께 살아가는 일상을 공개했다.
김선아가 고(故) 설리의 7주기를 맞아 고인을 추억하는 글을 남겼다. 김선아는 고인의 반려묘를 입양하여 현재 함께 살고 있으며, 고인의 사랑을 기억하며 살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남창희가 건강 관리에 나섰다. 남창희는 이광수와 주고받은 메시지를 공개하며 건강 관리를 시작했고, 아내 윤영경은 남편을 응원했다.
송민호의 사회복무요원 근무 당시 관리책임자 A씨가 병역법 위반 혐의 1심 선고에 불복, 항소했다. 송민호는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최지우가 딸과 함께 강남에서 열린 '강남페스티벌(HEY GANGNAM)'에 참석해 뽀로로와 피카츄 퍼레이드를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