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케이윌은 본인이 비혼주의자가 아니라고 밝히며 결혼 의사가 있음을 드러냈다. 다만 나이가 들수록 결혼 과정이 어려워진다고 언급하며, 최근 결혼한 곽튜브를 향해 확신을 가진 용기가 멋있다고 평가했다. 전현무는 결혼에 대한 확신이 없는 상태라며 자신을 경계인이라고 표현했다. 또한 곽튜브가 전현무의 2027년 5월 결혼 시 축가를 부르기로 한 약속을 언급하자 케이윌은 이를 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