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이 출연 중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방송 직후 조작 의혹에 휩싸였다. 김민은 경기 동두천의 오래된 구옥을 임시 거처로 삼아 생활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으나, 일부 시청자들이 온라인 로드뷰를 통해 방송 화면과 비교하며 조작 의혹을 제기했다. 특히 김민의 거처 주변에 전봇대가 설치되어 있음에도 발전기를 사용하는 모습이 문제가 됐다. 한편, 김민이 해당 장소를 임시 거처라고 설명한 만큼 일반적인 주거 환경과 단순 비교하기 어렵다는 의견도 있다. 또한, 전기를 다루는 직종에 종사 중인 누리꾼은 전봇대가 있다고 해서 모든 주택에 전기가 연결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동두천 시민이라고 밝힌 누리꾼들은 김민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꾸며진 설정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앞서 ‘나 혼자 산다’는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여행 편을 두고도 논란을 겪은 바 있다.
‘나혼자산다’ 김민, 방송 조작 의혹…로드뷰 비교 및 반박 논쟁
배우 김민이 출연 중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방송 직후 조작 의혹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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