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윤아가 아들의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오윤아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아들의 사진을 올리며 “파이팅”이라고 응원했다. 사진 속 아들은 러닝복과 고글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브이(V)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이전보다 날씬해진 모습이다. 오윤아는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아들을 품에 안았으나 2015년 이혼했다. 이후 발달장애(자폐 스펙트럼)를 겪고 있는 아들을 홀로 양육해왔다. 송민 군은 올해 취업 소식을 전했다. 오윤아는 지난 7월 비연예인 남성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재혼 소식을 알리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들을 따뜻하게 품어준 상대방과 시부모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오윤아, 다이어트한 아들 사진 공개하며 응원
배우 오윤아가 아들의 다이어트 근황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하며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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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오윤아 아들 송민 군. (사진 = 인스타 캡처) 2026.10.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7/NISI20261007_0002256956_web.jpg?rnd=2026100708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