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 시즌2’에서 ‘스윗 일잘러’다운 모습으로 활약했다. 스포츠경향과 스타뉴스는 이준호가 대관령 산자락의 기안장 2호점에서 청소, 빨래, 설거지 등 맡은 일을 묵묵히 해내며 눈길을 끌었다고 보도했다. 또한 숙박객과 직원들의 컨디션을 세심하게 챙기는 등 따뜻한 진정성을 더했다고 밝혔다. ‘대환장 기안장 시즌2’는 공개 직후 한국 넷플릭스 TOP 10 시리즈 1위에 진입했으며, 펀덱스 기준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프로그램 부문 1위에 올랐다. 이준호는 차기작 ‘바이킹’과 ‘주한이국대사관’으로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