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요태 멤버 김종민이 아내의 임신 17주 차 소식을 전했다. 김종민은 최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녹화에서 “제가 아빠가 됐다”며 아내의 임신 소식을 밝혔다. 그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으며, 이후 꾸준히 2세 계획에 대해 언급해왔다. SBS에 따르면 김종민은 금주와 건강 관리를 해왔으며, 그 덕분에 아이를 갖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김종민은 과거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을 때 무속인으로부터 2026년 하반기부터 내년 중반기까지 삼신 할머니가 들어와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바 있다. 현재 쌍둥이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김종민, 2세 소식 전하며 과거 예언 내용 재조명
그룹 코요태 김종민이 아내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최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녹화에서 아내가 임신 17주 차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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