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정체불명의 여행 설계자를 찾아 나선다. 오는 10월 9일 오후 9시 10분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가 첫 방송된다.
세 사람은 기차 여행에 올라 자유롭게 계획한 일정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멤버들의 취향을 반영한 여행 아이템이 들어있는 의문의 가방을 발견하면서 설계자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다. 하하는 유재석을 의심하고, 허경환은 유재석의 이름이 나오자 태도를 바꿔 웃음을 자아냈다. 내비게이션은 설계자가 정한 목적지로 세 사람을 이끌고, 하하는 탐정 역할을 자처하며 설계자의 흔적을 추적하고, 주우재는 설계자에게 도발장을 던졌다.
여행이 진행될수록 세 사람은 자신들의 취향을 정확히 꿰뚫어 본 설계자의 치밀한 계획에 놀라게 되었다. Sportskhan은 세 남자가 설계자의 여행 코스에 소름이 돋았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