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휘향이 외아들의 근황을 밝혔다.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에 따르면, 이휘향은 남편 김두조가 2006년에 세상을 떠난 후 홀로 아들을 키웠다. 그는 아들이 글을 쓰는 일을 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아들의 재능은 남편 김두조에게서 물려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김두조는 과거 조직폭력배 출신이었으나 결혼 후 생활을 청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