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재명이 코미디언 유재석보다 1살 어리다고 밝혔다. SBS ‘틈만나면’ 6일 방송에서 유재석은 72년생, 유재명은 83년생임을 확인했다. 유연석은 유재석이 유재명에게 반말을 하는 모습이 어색하다고 말했다. 유재명은 염색과 수염 관리가 젊어 보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유재명은 작품에서 대기업 회장, 장군, 국정원장 등 고위직을 연기하며 실제 나이보다 많아 보이는 경우가 많다고 밝히고, 자신의 나이를 60세까지 보시는 경우도 있다고 토로했다. 점심 식사 결제 내기 게임에서 활약한 유재명은 8살 아들과 함께 하루에도 끝말잇기를 세 번씩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