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의 출산 과정과 딸 찰떡이와의 첫 만남이 공개된다. 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한 한다감은 올해 5월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지난 9월 23일 첫 아들을 출산했다. 출산 당일 한다감은 평소와 달리 긴장한 모습을 보였으며, 수술에 들어간 뒤 “잠시만요! 오른쪽이 아파요”라고 고통을 호소했다. 이후 찰떡이의 울음소리가 수술실에 울려 퍼지자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처음 딸을 마주한 한다감은 눈시울을 붉히며 “내가 엄마야”라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예비 아빠 김종민은 한다감의 출산 과정을 지켜보며 감정이입했다. 그는 수술 중 “아우 미치겠다”라고 초조해했고, 한다감이 찰떡이와 처음 만나는 모습을 본 뒤 눈물을 글썽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