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코미디 소속 코미디언 김원훈, 조진세, 엄지윤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숏박스’가 구독자 400만 명을 돌파하고 누적 조회수 19억 뷰를 넘어섰다. 이는 채널 개설 이후 약 5년 만의 기록이다.
‘숏박스’는 누구나 경험해봤을 법한 일상을 현실감 있는 코미디로 풀어내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특히 ‘장기연애’는 평범한 연인들의 대화와 행동을 세밀하게 담아낸 극사실주의 코미디로 큰 인기를 얻었다.
지난 4월에는 ‘장기연애’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결혼식 이벤트를 구독자들과 함께 진행했으며, 서울 사랑의열매에 3000만 원을 기부했다. ‘숏박스’는 2022년, 2024년, 2026년 ‘올해의 브랜드 대상’ 유튜브 코미디 채널 부문에서 세 차례 수상했으며, 앞으로 새로운 콘텐츠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