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나운서 김다영이 남편 배성재와 함께 KBS 촬영에 참여했다. 김다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성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배극곰이랑 KBS 나들이”라고 밝혔다. 사진 속 김다영은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있으며, 배성재는 김다영의 어깨에 팔을 두른 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다영은 당시 임신 사실을 숨기기 위해 넉넉한 실루엣의 검은색 원피스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김다영은 1992년생으로 SBS 아나운서 출신이며, 지난해 5월 배성재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현재 임신 중이며, 오는 1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