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퉁이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출연 배우에게 책임을 묻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퉁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유퉁tv'에 '유해진 역사암살자'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유퉁은 "요즘 많이 시끄럽더라. 그런데 아닌 건 아니다. 꼬리를 잡고 흔들면 안 된다. 몸통을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꼬리를 자르면 꼬리가 또 난다. 대가리를 잡아야 한다. 자르려면 대가리를 잘라야 한다"며 "유해진의 집 앞에 가서 농성을 한다 그러던데 그리 안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유퉁은 또 "배우들이 무슨 큰 죄가 있냐. 국가관이 없고 시키는 시나리오대로 그냥 읊조리는 광대들인데 안 불쌍하냐"며 출연 배우들을 향한 비난에 선을 그었다. 유퉁은 영화에 대한 비판이 필요하다면 출연 배우가 아닌 작품을 기획하고 만든 주체를 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영화 '암살자(들)'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개봉 이후 영화의 역사적 해석을 둘러싸고 논란이 불거졌고, 일부에서는 유해진의 자택 앞에서 규탄 집회를 열기도 했다. TV리포트에 따르면 유퉁은 배우들을 향해 “시키는 시나리오대로 그냥 읊조리는 광대들인데 안 불쌍하냐”고 말하며, 책임은 연출자에게 있다고 밝혔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유퉁은 유해진의 집 앞에서 농성을 하는 것에 대해 “왜 꼬리를 잡고 흔들어. 꼬리를 잡으면 안 된다”고 말했다.
유퉁, '암살자(들)' 유해진 집 앞 농성에 “불쌍..배우들이 무슨 죄” 작심 발언
배우 유퉁이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해 출연 배우에게 책임을 묻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해진의 집 앞에서 농성을 하는 것에 대해 유퉁은 불만을 표하며, 배우들을 향해 안타까움을 느꼈다고 말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