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과 도경완 부부가 새 집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프리랜서 선언 후 5년 8개월 만에 KBS에 복귀하는 도경완이 출연한다. 이날 공개되는 VCR에서 제작진은 장윤정·도경완 부부의 집을 찾았다. 집에는 레드카펫이 깔려 있었고, 도경완은 턱시도를 입고 제작진을 맞이했다. 특히 방송에 처음 공개되는 장윤정·도경완 부부의 집에서는 소문난 애주가 부부답게 찬장을 가득 채운 다양한 술잔과 ‘술 전용 냉장고’, ‘안주 전용 냉장고’가 눈길을 끌었다. 도경완은 “장윤정이 가장 좋아하는 냉장고”라고 말했다. 거실에는 도경완의 자녀들이 그린 그림들이 걸려 있었다. 도경완은 그림과 관련된 이야기를 공개했다. 도경완은 KBS 퇴사 후 느낀 솔직한 심경도 털어놓을 예정이다. 도경완은 2013년 장윤정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부부는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의 펜트하우스 아페르한강을 전액 현금 120억 원에 매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