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선수 출신 방송인 황재균이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술래게임’에 출연, 날카로운 판단력과 폭발적인 피지컬을 선보였다. 최근 공개된 1~4회에서 황재균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3루수이자 KT 위즈의 우승 캡틴 출신다운 스포츠 감각을 바탕으로 게임에 임했다.
황재균은 복면을 벗은 뒤 창문에 적힌 붉은 글씨를 발견하고 단서를 찾기 시작했다. 첫 번째 메인 매치인 ‘경찰과 도둑’에서는 수첩과 지도를 살피며 동선을 설계했고, 두 번째 메인 매치인 ‘개와 늑대의 시간’에서는 참가자들의 능력과 서로의 관계를 분석하며 게임의 흐름을 읽었다. 추격전에서는 프로야구 선수 출신다운 빠른 발을 선보였으며, 육준서도 황재균의 빠른 발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즈니플러스의 오리지널 예능 ‘술래게임’ 5, 6회는 7일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