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방송된 '신랑수업2'에서 김상혁은 어머니와 대화를 나누며 지난 소개팅 결과를 전했다. 김상혁은 소개팅 상대에게 흡연 여부를 묻거나 시술 여부를 질문하는 등 부적절한 언행을 했던 사실을 밝혔다. 이에 대해 김상혁은 상대방을 배려하거나 예뻐서 물어본 것이라고 해명했으나, 어머니와 출연진으로부터 지적을 받았다. 특히 절친한 오종혁은 김상혁의 소개팅 영상에 대해 뺨을 맞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첫 소개팅에 실패한 김상혁은 이후 결혼정보회사를 방문해 재혼 매칭 확률을 상담했다. 이 과정에서 김상혁은 의류, 요식업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연간 1억에서 2억 5천만 원의 수입을 올리고 있으며, 주식과 가상화폐, 자가 주택 등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