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방송된 '합숙 맞선2' 최종회에서 이인권과 최정윤은 5박 6일간의 합숙 끝에 서로를 최종 선택하며 커플이 됐다. 당시 최정윤은 자신을 세심하게 챙겨준 이인권에게 호감을 표했고, 양가 어머니의 지지 속에 최종 매칭에 성공했다. 이후 두 사람은 14일 각자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밖에서도 잘 만나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직접 알렸다. 이들은 프로그램 제작진과 출연했던 어머니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1990년생인 이인권은 SBS 아나운서로 재직 중이며, 1996년생인 최정윤은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현재 이미지 컨설팅 및 스피치 교육 관련 활동을 하고 있다.
SBS '합숙 맞선2' 이인권·최정윤, 방송 이어 실제 연인으로 발전
SBS 예능 프로그램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에 출연한 이인권 아나운서와 미스코리아 출신 최정윤이 방송 이후 실제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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