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소희는 10월 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저 둘째 생겼어요. 참고로 벌써 5개월 됐어요. 우리 이제 네 식구”라고 밝혔다. 이어 “오랜만에 사랑 모음집 올려 봐요. 요즘 감기 유행이던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라고 덧붙였다. 소희는 2024년 1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하며 연예계에서 은퇴했다. 같은 해 3월 첫째 아이를 얻었으며, 약 7개월 만에 둘째 임신을 발표했다. 소희는 2017년 SBS ‘K팝스타 시즌6 더 라스트 찬스’에서 준우승을 차지하고, 이후 그룹 앨리스 활동을 이어갔다.
앨리스 소희, 둘째 임신 발표…5개월 차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현재 임신 5개월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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