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광수가 유료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시작하고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면서 온라인 화제성을 넘어 앱 순위까지 움직였다. 절친 김우빈의 촬영장까지 이광수의 버블 이야기로 들썩고 있다.
이광수는 최근 유료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시작하고 팬들에게 쉴 틈 없이 메시지를 보내는 것은 물론 “애들아 일어나라. 버블 할 시간이야”, “빨리 밥 먹고 버블 들어와”라며 팬들의 일상까지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계속 버블 어플 켰다 껐다 해”, “잠들어도 엄지손가락 조금씩 움직일 듯”이라며 대화를 쉽게 끝내지 못하는 모습이 실시간으로 공유되면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광수 버블’ 관련 키워드는 X에서 실시간 트렌드 1위를 차지했으며, 앱스토어 무료 앱 순위에서도 ‘스타쉽 버블’이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카카오톡 선물하기 검색어에서도 ‘버블’이 1위를 기록하는 등 열기가 더욱 거세지고 있다.
김우빈은 자신의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광수 형 버블 때문에 촬영장도 난리라고. 촬영에 집중을 못 하잖아”라며 팬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그는 “광수 형 버블로 드라마 촬영을 멈춰달라고 해달라”고 부탁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러한 소통은 온라인상으로 빠르게 퍼져 동료 연예인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아이브 레이는 이광수의 버블에 관심을 보였고, 래퍼 이영지는 자신의 버블을 추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