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가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연극 ‘클로저’의 키스신 과외를 받았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 최강희는 “극 중 안나 캐릭터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키스신이 많아 고민했다”라며, 가수 오지은에게 키스신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고 말했다. 그는 “오지은 씨가 ‘인디 마녀’로 홍대 문화를 많이 보셨으니까, 도움을 받았다”라며, 남자 배우 6명과 키스신을 소화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최강희는 키스신 셔츠 올리는 비법을 전수받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오만석은 “연습실에서 샤론 스톤 옷을 입더라”라고 증언했다.
최강희, 연극 키스신 과외받았다…“남자 배우 6명과 키스”
최강희가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연극 ‘클로저’의 키스신 과외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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