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을 진행 중이다. 아야네는 10월 7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둘째도 딸이라는 질문에 “전 진짜 상관 없어요. 아들 보고 싶긴 한데 자매의 모습이 보고 싶기도 했으니”라고 답했다. 이어 “만약 셋째를 낳는다면 아들”이라고 덧붙였다. 아야네는 현재 임신 32주 차이며, 첫째 딸 루희를 얻은 후 두 번의 유산과 네 번의 이식 끝에 둘째를 임신했다. 그는 임신 과정에서 영양제 섭취와 관리를 강조했다. 이지훈과 아야네는 2021년 결혼했으며, '동상이몽', '아빠는 꽃중년'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알려졌다.